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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따라 사는 삶(2) 사랑, 희락, 화평의 열매로 하나님을 알게 하라(갈5:22~23)

성령을 따라 사는 삶(2) 사랑, 희락, 화평의 열매로 하나님을 알게 하라(5:22~23)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삶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임하셔서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성품입니다. 이것은 예수 믿고 변화된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양육이나 성경공부, 다양한 훈련과 프로그램 자체가 사람과 삶을 온전히 변화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이러한 것들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것은 변화의 도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의 변화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것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를 다닌 연수가 오래되고, 다양한 훈련을 많이 받고, 성경을 많이 읽고, 봉사를 많이 해도 그것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면 그 삶에 온전한 변화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면 그 삶에는 틀림없이 변화가 일어납니다.

 

바울을 보십시오. 그는 율법에 능통했습니다. 하지만 그 율법이 변화된 삶을 낳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났을 때 그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왕,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나의 왕으로 고백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통치하심을 인정하는 것이며, 내 삶을 다스려달라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왕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이 나의 삶을 다스려 주시기를 원하십니까?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왕으로 모시고 사는 자들입니다. 성령님은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품이 나타나도록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성령께서 맺게 하시는 열매에는 예수님의 향기가 나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사랑의 열매는 사랑의 본질이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알 때 맺는 열매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게 되면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게 됩니다.

희락의 열매는 사랑의 열매를 맺는 자에게 주어지는 열매입니다. 희락은 순간적인 기쁨이 아니라 우리 안에 충만하여 사라지지 않은 순전하고 영원한 예수님의 기쁨입니다.

화평의 열매는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면 찾아오는 열매입니다.

주님은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고 이겨야 하는 삶의 전쟁터에서 우리가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면 참된 안식과 화평을 주십니다.

 

우리의 삶이 성령을 따라 살아감으로, 살리시는 주님의 사랑과 영원한 예수님의 기쁨인 희락과 참된 안식이 있는 화평의 열매로 풍성하기를 축복합니다.

 

2020. 01. 26 행복한 목사 강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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