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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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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창립 45주년 기념: 한 영혼의 마음까지 공감하는 사랑(눅7:11~17)

교회창립 45주년 기념: 한 영혼의 마음까지 공감하는 사랑(7:11~17)

 

나인 성에 사는 한 과부가 자신의 전부와도 같은 다 큰 외아들이 죽자 비통함에 빠져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울고 있는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며 말씀하십니다. 울지 말아라

예수님께서는 과부만큼이나 심히 가슴앓이하시며 그녀의 아픔을 공감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당시 사체에 손대는 것은 부정한 행위였음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그 관에 손을 대시고 말씀으로 과부의 아들을 살려 주십니다. 청년아, 일어나라

 

사랑하는 여러분!

예수님의 사랑은 율법을 초월하며 한 영혼의 마음까지 공감하는 사랑입니다.

예수님은 버림 받은 과부를, 비통함에 빠져 울고 있는 과부를 진심으로 대하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삶의 현장으로 오셔서 우리의 아픔과 비통함을 공감하시며 위로하십니다. “울지 말아라그리고 회복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얘야, 일어나라

 

우리는 교회창립 45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주님은 우리를 진심으로 대해 주셨고, 한순간도 은혜를 멈추지 않으셨습니다. 앞으로도 주님의 은혜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바라기는 우리 철산흰돌교회가 앞으로 한 영혼의 마음까지 공감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멈추지 않음으로 위로와 회복의 은혜가 풍성한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2020. 07. 05 행복한 목사 강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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